대한적십자사는 국민의힘 소속 인요한 전 의원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신임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3년간 직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는 의료 현장 경험이 있는 인물이 선출되었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