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에서 발견된 항생제 후보물질이 신약 개발로 이어지도록 국가 차원의 기술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신규 항생제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인프라 연계형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연구를 진행하고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국내 연구자가 발굴한 항균 물질의 신약 개발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