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게 패배한 후 은메달을 목에 걸고 슬픈 표정으로 관중석을 바라보았다. 축구 역사상 위대한 전설인 메시가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서 감동적인 순간을 보였다. 이 사건은 축구 역사에 남은 감동적인 이야기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