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오털리아 최대 선거구 이름이 원주민 지도자 이름을 따서 변경될 예정
사우스오털리아의 가장 큰 연방 선거구 이름이 호주 원주민 지도자를 기리기 위해 변경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 선거구가 '원 네이션(One Nation)' 정당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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