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빅3 후보들이 정부 성공과 총선 승리를 내세워 경쟁 시작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가 합동연설회를 통해 경쟁을 시작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 성공, 민주당 정통성 계승, 차기 총선 승리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19명이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과 합동연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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