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상공회의소와 기업들이 이웃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후원했다
전국 74개 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그냥드림' 사업에 참여하고 2억 원을 후원했습니다. 최태원 회장과 정은경 장관이 이 활동에 참석했습니다. 이는 지역 기업과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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