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주거용으로 사용되지 않는 반지하 매입임대주택 공간을 공유창고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서초구를 시작으로 7월부터 9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방치된 반지하 유휴 공간을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지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