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상위 1%에 속하는 초고가 아파트의 기준선은 46억 5천만 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상위 1% 가격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 해당 분석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