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한류 열풍을 활용하여 지역 우수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내 농식품의 수출 판로를 다변화하고 홍콩 시장 진출 확대를 목표로 한다. 충북도는 오는 21일 홍콩에 '2026 충청북도 농식품 홍콩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