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개발도상국에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하며 한국의 인공지능 기술,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등을 묶어 지원하는 '한국형 인공지능(K-AI) 패키지'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개도국의 산업 발전을 돕고 국내 AI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함입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관련 내용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