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데일의 컨템포러리 파인 주얼리 브랜드 영선남이 파리 오트쿠튀르 위크 기간에 열린 주얼리 쇼케이스 '프레셔스룸'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사전 심사를 거친 디자이너 브랜드와 바이어, 언론 관계자들을 초청하는 프라이빗 살롱 형식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