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지지율 최저 기록하며 왕실법률 개정 추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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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왕실법률 개정을 추진하여 국민의 72%가 여왕을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이와 함께 물가대책 및 SNS 비방 유포 의혹도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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