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선수단은 게임 종료 후 상대 선수들에게 주먹질을 하는 등 집단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이는 120분 연장까지 가는 풀타임 혈투 끝에 '무적함대' 스페인에게 패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