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아칠골 밀수 관련 목격자가 서술한 내용 보도
살바도르 가르시아 소토가 '후아치콜'의 하수도를 연 목격자라고 쓴 기사를 보도했다. 이 기사는 엘 우니버살(El Universal)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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