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핵정책에 대해 중대한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일본이 논의하기 어렵지만 다루지 않을 수 없는 과제가 핵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프랑스와 핀란드의 사례를 언급하며 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