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로닉은 F&B 매장 자동화 솔루션인 'AI 디스펜서 큐브'를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주문이 들어오면 AI가 식재료를 자동으로 정해진 순서와 위치에 맞춰 담아냅니다. 이는 직원 한 명만 있는 소규모 매장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식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