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신기술의 발전 속에서 이용자의 권리와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급변하는 정보사회에서 인공지능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균형 잡힌 자세가 필요하다. 법무법인 태평양 AI팀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