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에 대한 보완책을 발표한 후, 해당 상품들의 거래량이 증가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인버스 2종 포함)의 거래량은 약 3% 늘어났으며 거래대금은 12조 원을 넘었다. 이는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