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소유 아파트 근저당 설정 방식에 대해 국민의힘이 규제 회피 의혹 제기
이재명 대통령이 소유한 분당 아파트를 매매하면서 매매가의 60%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저당으로 설정했다. 국민의힘은 이를 대출 규제를 회피하기 위한 거래 방식으로 비판했다. 청와대는 해당 근저당 설정이 매수자의 사정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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