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에서 K-POP 퍼포먼스 디렉터와 함께 청소년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내용은 메트로신문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