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K-POP 안무가가 영주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이 기사는 해당 인물과 청소년들 간의 관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는 예술 분야에서 멘토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