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은행 대출 상품 상담을 가정한 롤플레잉 사업이 시작되었다. 이 사업은 은행대리업 시범우체국을 통해 진행된다. 우체국 직원들이 은행 인력과 함께 대출 상담 상황을 가정하여 교육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