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은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연령별 대표팀 지도자 경험을 통해 능력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고 중용했다. 데라푸엔테 감독은 48개국 감독 중 19위의 철학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