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민 감독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팀타이완 투수진을 보며 이군과 종윤화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는 왕건민 감독이 해당 경기의 투수진 구성을 주목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