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소백산예술촌이 폐교를 청년 예술마을로 조성하여 정착 실험 중
영주 소백산예술촌이 폐교를 청년 예술마을로 조성하여 청년들의 정착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내에서 새로운 문화 공간을 만들려는 시도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폐교를 활용하여 예술 활동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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