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본질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남겼으며, 이는 겉모습이나 물질 너머를 보도록 초대하는 메시지이다. 이 구절은 세계 문학에서 매우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