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 로페스 팀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월드컵 토너먼트 본선 및 16강 진출에 필요한 정신력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 준비 과정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