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팀은 월드컵에서 스페인과 준결승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음바페가 팀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우파메카노는 좋은 활약을 보였다. 올리제와 에르난데스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