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의 누적 거래액이 4000억 원을 넘어섰다. 이용자와 판매 상품 증가와 해외 거래 확대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2022년 8월 서비스 출시 이후의 성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