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은행 대출 시범 운영 우체국을 방문하여 서비스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박 본부장은 우체국에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원거리 방문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고령층과 농어촌 등 취약 계층에게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