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내에 '초장기 기술투자펀드'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 펀드의 재원 중 약 80%를 정부가 부담하며, 투자 기간은 최대 7년, 존속 기간은 최대 15년으로 설정된다. 금융위원회는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여 재원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