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와의 아프리카 직항 노선이 확대되어 교류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기존에는 에티오피아행이 유일한 직항 노선이었던 아프리카 노선이 알제리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는 알제리가 핵심 자원 부국이자 북아프리카의 경제 거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인적·물적 교류를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알제리는 최근 항공회담에서 직항 노선 개설 및 운수권 설정에 합의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