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재경부가 예산권을 떼어내고 역할이 축소되면서 경제 컨트롤타워로서의 주도권에 대한 과제가 제기되었다. 정책 추진력 유지를 위해 컨트롤타워의 역할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