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오데사 인근 흑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튀르키예 화물선 '골든 레오'호에서 6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되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 사건을 발표했다. 또한, 버스와 기차역에서 남성 징병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