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59대 총리의 취임 과정에서 10년간 7번이나 정부가 변경되었다. 정부는 민생 회복과 에너지 요금 인하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은 제시하지 않았다. 또한, 북해 유전 개방에 대한 트럼프의 압박과 영국 정부의 관계 설정 문제가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