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타체우 레다가 에리트리아의 미래에 대해 인구 감소와 국가성 위기를 실존적 문제로 언급했다. 이는 에리트리아가 직면한 심각한 상황을 시사한다. 이 발언은 현재 국가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