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는 블루 오리진의 차질에도 불구하고 다음 해 아르테미스 3 임무를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임무는 미래 유인 달 착륙에 필요한 궤도 도킹 및 달 착륙선 시험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임무는 폭발 사고에도 불구하고 계획대로 진행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