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태국 산딸기 채취자 123명만 비자 발급하여 노동력 부족 심화 우려
핀란드는 올해 태국산 야생 베리 채취자 123명에게만 비자를 승인했으며, 2,000건 이상의 신청을 거부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핀란드의 노동력 부족을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