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세제 역사에서 10년을 지속한 세제가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전문가들은 정책 일관성 부재가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현 정부는 종부세 인상과 양도세 인하에 중점을 두며 거래세로 보고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