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선구자 장창선 전 태릉선수촌장이 별세했다
대한체육회장인 장창선 전 태릉선수촌장이 20일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고인이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며 장례를 주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족으로는 아들, 딸, 사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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