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스틴 로사노, 페루 올림픽 예선 경기를 쿠스코와 푸노에서 치른다고 확인
아구스틴 로사노는 페루가 엘리미나토리오(남미 올림픽 쿼터) 경기를 쿠스코와 푸노에서 치를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는 페루의 축구 국가대표팀이 해당 대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의미합니다. 이 정보는 RPP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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