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이재민들은 홍수 시 나뭇가지로 인해 다리가 막혀 물이 역류하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들은 해당 문제에 대해 7년 전부터 민원을 제기했으나 해결되지 않았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