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이란 정권 붕괴 조건 주장하며 시위 촉구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이란 정권 붕괴를 위한 조건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스라엘 타임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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