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미국 군인 사망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은 시리아와 요르단에서 공격을 감행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두 척의 선박이 폭발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