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 강릉항 일대에서 발견된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폐사 위험으로 긴급 구조되었다. 해양수산부는 부상당한 '안목이'를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으로 이송했다. 이 돌고래는 지난해부터 강릉항 일대에서 단독 생활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