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맥과 아이패드 가격을 인상했으며, 일본에서도 아이폰 가격이 최대 11% 인상되었다. 이러한 인상은 부품값 상승과 환율 반영에 따른 국가별 인상으로 발생했다. 원화 약세와 메모리 가격 상승 시 국내 가격 조정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