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의 보안 문제 보도와 관련하여 기자의 가족 통화기록을 요구했다. 이는 전용기가 한 달간 운항 중지된 사실과 관련이 있다. 법무부는 해당 취재원을 확인하기 위해 이러한 자료를 확보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