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정치인 프란체스카 홍이 위스콘신 주지사 선거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싱글맘, 바텐더, 요리사, 세입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졌다. 이 도전은 2020년 백인 비중이 80%였던 위스콘신 주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