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2030년에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에서 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이는 그가 홈에서 월드컵 경기를 하고자 하는 소망을 반영한다. 메시는 현재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