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과의 협정이 이란과 헤즈볼라에게 타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해당 협정을 역사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외교적 입장을 나타냅니다.